시상식 끝에 라이브 무대가 더해지면 감동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하지만 단순 섭외만으로는 진짜 라이브의 감동이 만들어지지 않아요. 리허설 디렉팅·라이더 운영·오케스트라 협연·음향 밸런스까지 모든 디테일이 맞아야 비로소 무대 위에서 클라이맥스가 완성됩니다.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음악감독 출신 디렉터가 직접 무대를 디렉팅합니다. 톱티어 아티스트를 직접 섭외하는 네트워크와 라이브 무대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어, 기업 임직원·VIP 앞에서도 공연장 못지않은 라이브 경험을 만들어드립니다.
국제신문 창간 71주년 기념 최백호·김희진 낭만콘서트, 신한금융플러스 시상식 위 임창정 라이브 등 대형 콘서트부터 기업 행사 속 라이브 무대까지 모든 형태의 공연을 책임집니다.
"관객 600명이 같은 호흡으로 웃고, 울고, 박수치는 무대를 만든다는 것 —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기에 더 감사합니다."
— 군포문화재단
지역 신문 창간 기념 갈라 콘서트. 최백호와 김희진의 콜라보 무대를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완성하여,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낭만의 밤을 선사했습니다.
10년의 시간이 만든 검증된 무대
* 2016년 설립부터 2026년 기준 누적 수치 — 운영 10년, 행사 800회 이상, 클라이언트 100곳 이상
Direct Booking
임창정·최백호·김희진·박중훈·차인표·이영현 등 톱 티어 아티스트와 직접 협업 네트워크. 에이전시를 거치지 않아 일정·금액·연출 협의가 빠르고 정확하며, 중간 마진 없이 더 큰 가치를 무대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Music Director's Vision
음악감독 경력의 디렉터가 라이더·리허설·무대 동선·음향 밸런스까지 직접 챙깁니다. 단순 진행이 아닌 '이야기가 흐르는 콘서트'로 설계해, 관객의 호흡과 박수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첫 미팅부터 사후 콘텐츠 패키지까지 — 한 장면도 놓치지 않는 다섯 단계 프로세스
클라이언트와 직접 만나, 콘서트의 목적과 정서를 함께 설계합니다.
아티스트 라인업·예산·일정을 정교하게 조율하여 방향을 확정합니다.
라이더·리허설·세트리스트·음향·조명·영상 시스템 완벽 준비.
음악감독 직접 디렉팅으로 무대 위 모든 순간을 컨트롤합니다.
본편·하이라이트·SNS 숏폼·결과보고용 영상까지 자산화 패키지.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담당 기획자가 직접 회신드립니다.
견적 요청·아티스트 섭외·일정 협의 — 어떤 문의도 환영합니다.
☎ 010-8573-6618 | ✉ jjmusic-ent@naver.com | 월–금 10:00–19:00